외식업 사장님, 갑작스러운 병원비
우아한사장님 살핌기금
1인당 최대 1,700만원(본인부담금 한정)이고, 대출이 아니라 돌려주지 않는 지원금입니다.
지원 여부는 운영기관 심사에 따르며, 저희가 관여하거나 보장할 수 없습니다. 대상·서류·기간은 운영기관 공고로 확인하세요. 이 글은 의료·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가게를 비우고 병원에 다녀온 달에는 매출도 줄고 병원비도 나갑니다. 그때 알아보는 제도가 이 기금입니다. 대출이 아니라 지원금이라, 갚아야 하는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1. 무엇을 지원하나
- 의료비 1인당 최대 1,700만원(본인부담금에 한함)
- 갑작스러운 질병 또는 사고로 긴급한 의료비가 필요한 경우
- 운영: 우아한형제들과 희망브리지가 함께 운영하는 기금
병원비 전체가 아니라 본인이 실제 부담한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2. 대상
- 외식업을 운영하는 사장님
-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또는 연매출 3억원 이하
- 배달의민족 입점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운영기관 안내 기준)
업종·매출 기준의 세부 판단은 운영기관이 하므로, 신청 전 공고와 안내를 확인하세요.
3. 경리 담당자가 준비할 서류
- 사업자등록증
- 매출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부가세 과세표준증명 등)
- 진단서·소견서·입퇴원확인서·진료확인서 등 의료 사실을 확인하는 서류
- 본인부담금을 확인할 수 있는 영수증·진료비 내역
의료 서류는 병원에서 발급받아야 하므로, 신청 시점에 무엇이 필요한지 미리 확인해 두면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주의할 점
- 대출이 아닙니다. 갚아야 하는 자금이 아니라 지원금입니다.
- 선정은 심사로 정해집니다. 대상 요건을 충족해도 지원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진단서·진료비 내역은 건강정보(민감정보)이므로, 제출·보관 시 별도 동의와 접근 제한 등 보호조치가 필요합니다. 보관 기간과 파기 기준도 함께 정해 두세요.
- 지원 금액·기간·접수 방식은 운영기관 공고가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병원비는 갑자기 생기고, 그때 가게 운영도 같이 흔들립니다. 살핌기금은 그 순간에 갚지 않아도 되는 돈으로 숨을 틔워 주는 제도입니다. 대상이 되는지,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만 미리 알아 두면 급할 때 훨씬 빨리 움직일 수 있습니다.
경리업무를 잘하는 청년들은 매출·매입 증빙, 부가세 신고 자료, 4대보험·급여 자료, 계좌 거래내역을 매달 원격으로 정리합니다. 세무신고·기장과 세무 판단은 담당 세무사의 영역이고, 저희는 그 앞단의 자료 정리를 맡습니다. 원격으로 다루는 자료는 처리위탁 계약에 따라 최소 범위로만 처리하며,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원금 신청에 필요한 자료 정리가 궁금하시면 wapeople.kr에서 무료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