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직원 채용 vs 경리대행 —
비용·리스크·효율 완전 비교
경리 직원을 채용할지, 경리대행을 맡길지 고민 중이라면 먼저 실제 비용을 숫자로 비교해보세요.
직원 수, 거래 복잡도, 업종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 규모별로 정리했습니다.
직원 수, 거래 복잡도, 업종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 규모별로 정리했습니다.
"경리 직원을 뽑아야 할까요, 아니면 대행을 맡겨야 할까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느낌이나 주변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비용과 리스크를 숫자로 비교해야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비용부터 비교합니다 — 실제로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경리 직원 채용 시 실제로 나가는 비용을 먼저 계산해보겠습니다. 기본급만 보면 안 됩니다.
경리 직원 채용 시
월 실제 고정비
270만~320만 원+
매달 반드시 나가는 돈
- 기본급220만~250만 원
- 4대보험 사업주 부담20만~23만 원
- 퇴직충당금18만~21만 원
- 연차·교육·채용비용별도
경리대행 이용 시
월 이용 비용
50만~300만 원대
업무량·난이도에 따라 조정
- 세금계산서 관리포함
- 장부 정리포함
- 미수·미지급 관리포함
- 월별 손익·마진 분석포함
연간으로 계산하면 더 커집니다:
경리 직원 채용 시 연간 최소 3,240만~3,840만 원 이상.
경리대행 기본 업무 기준 연간 600만~720만 원대.
5년이면 1억 3,000만 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경리 직원 채용 시 연간 최소 3,240만~3,840만 원 이상.
경리대행 기본 업무 기준 연간 600만~720만 원대.
5년이면 1억 3,000만 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비용 말고 리스크도 비교해야 합니다
채용은 비용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쓰는 데는 비용 외에 관리 리스크가 따라옵니다.
퇴사 리스크
경리 직원이 갑자기 퇴사하면 세금계산서·장부·미수금 관리가 한꺼번에 멈춥니다. 새 직원을 채용하고 인수인계까지 최소 1~2개월이 걸립니다.
수습 기간 리스크
새 직원이 실무에 익숙해지는 데 3~6개월이 걸립니다. 그 기간 동안 실수·누락이 발생해도 사장님은 바로 알기 어렵습니다.
횡령 리스크
1명이 자금 관리와 장부 관리를 동시에 담당하면 견제가 불가능합니다. 중소기업 횡령의 대부분은 경리 직원 1명 구조에서 발생합니다.
업무 집중 리스크
경리 업무 외에도 잡무가 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 경리 업무가 밀리고, 이직률이 높아지는 원인이 됩니다.
업무 범위를 항목별로 비교합니다
| 업무 | 경리 직원 채용 | 경리대행 |
|---|---|---|
| 세금계산서 발행·관리 | 처리 | 처리 |
| 장부 정리 | 처리 | 처리 |
| 미수금·미지급금 관리 | 처리 | 처리 |
| 지출결의 관리 | 처리 | 처리 |
| 월별 손익 보고 | 역량에 따라 다름 | 처리 |
| 마진 분석 | 역량에 따라 다름 | 처리 |
| 퇴사·공백 리스크 | 있음 | 없음 |
| 횡령 견제 구조 | 취약 | 외부 교차 확인 |
| 월 비용 | 270만~320만 원+ | 50만~300만 원대 |
경리 직원 채용이 더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경리대행이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아래 상황에서는 내부 채용이 맞을 수 있습니다.
- 직원 20명 이상, 거래 건수가 매우 많은 경우 — 처리 업무량이 많아 전담 직원이 필요한 규모
- 당일 처리가 필요한 현금 업무가 많은 경우 — 내부에 상주하며 즉각 대응이 필요한 구조
- 업종 특성상 실시간 자금 관리가 필요한 경우 — 건설업 현장 자금, 대형 도매 등 자금 흐름이 복잡한 구조
"처음엔 직원 뽑으려고 공고도 냈는데, 면접 보고 뽑으면 또 나갈 수도 있고, 그게 반복되는 게 더 무서웠어요. 대행으로 바꾸고 나서 그 걱정이 없어졌습니다."
도소매업 운영 7년 차 사장님
규모별로 어떤 선택이 맞을까요?
경리대행 추천
직원 1~10명 규모
비용·리스크·효율 모두 경리대행이 유리합니다. 채용 비용의 3분의 1 이하로 동일한 업무를 처리합니다.
상황에 따라 다름
직원 10~20명 규모
업종·거래 복잡도에 따라 다릅니다. 먼저 경리대행으로 시작하고, 업무량이 넘치면 채용을 검토해도 늦지 않습니다.
내부 채용 검토
직원 20명 이상 규모
거래 건수가 많고 실시간 대응이 필요한 경우 내부 전담 직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경리대행과 병행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경리대행으로 바꾼 후 달라지는 것들
경리 직원 채용 상태
- 월 270만~320만 원 고정비 발생
- 퇴사하면 공백과 재채용 반복
- 수습 기간 실수·누락 리스크
- 1인 관리 구조로 횡령 견제 어려움
- 손익·마진 분석은 역량에 따라 다름
- 잡무까지 몰리면 핵심 업무 밀림
경리대행 이용 후
- 업무량 기준 월 50만~300만 원대
- 퇴사·공백 리스크 없음
- 전문가 처리로 실수·누락 최소화
- 외부 관리로 자금 조작 교차 확인
- 월별 손익·마진 분석 기본 제공
- 핵심 경리 업무만 집중 처리
비용이 고민된다면, 1달 무료로 먼저 써보세요.
계약 없이 1개월 무료 체험을 제공합니다. 세금계산서·장부·미수미지급·손익 보고까지 실제 업무를 경험해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계약 없이 1개월 무료 체험을 제공합니다. 세금계산서·장부·미수미지급·손익 보고까지 실제 업무를 경험해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직원 10명 미만 규모에서는 경리대행이 압도적으로 저렴합니다. 경리 직원 1명 채용 시 기본급·4대보험·퇴직충당금을 합산하면 월 270만~320만 원 이상이 고정비로 발생합니다. 경리대행은 기본 업무 기준 월 50만~60만 원대로, 채용 대비 3분의 1 이하입니다.
경리 직원은 내부에 상주하며 일상적인 업무 전반을 처리합니다. 경리대행은 세금계산서 관리, 장부 정리, 미수미지급 관리, 월별 손익 보고, 마진 분석 등 핵심 경리 업무를 외부에서 전담합니다. 직원 수가 적을수록 경리대행으로 충분히 커버됩니다.
일반적으로 직원 10명 미만 규모에서는 경리대행이 비용·리스크 모두 유리합니다. 직원 20명 이상이고 경리 업무가 복잡하다면 내부 채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직원 10~20명 규모는 업종과 거래 복잡도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