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들어오는데 정작 이번 달에 얼마가 남는지 모르겠다는 대표님들이 많습니다.

통장 잔고가 늘면 잘 되는 것 같고, 줄면 불안한데 그게 전부입니다. 매출에서 인건비, 임차료, 재료비, 수수료까지 빼고 나면 실제로 얼마가 손에 남는지 숫자로 보이지 않으면 사업 판단을 감으로만 하게 됩니다.


손익이 정리되어 있는 회사는 다릅니다. 이번 달 수익이 얼마인지, 어디서 비용이 새고 있는지, 어느 사업이 남고 어느 게 밑지는지 보입니다. 그 숫자가 있어야 다음 달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어디를 줄이고 어디에 더 써야 하는지 판단이 됩니다.


경리 업무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이 숫자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저희가 월별 손익 현황을 정기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대표님이 숫자를 보고 판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드리는 게 저희 역할입니다.